재개발/재건축(규제지역) 물건 계약시 특약에 넣어두면 좋은 문구.
본 매매는 매수자가 재개발로 인한 신축 아파트의 입주권을 얻고자 하는 계약으로서 매도인은 동 정비사업구역에 정당한 조합원의 지위를 가지며 이를 매수인에게 승계한다. 또한 동 구역 내에 매도인과 동일 세대 내에 모든 세대원이 본 건 부동산 외에 다른 물건이 없음을 확인하며 추후 문제가 될 경우 계약 취소 및 손해배상 등의 책임을 지기로 한다.


재개발/재건축 임대차 계약시 특약 에 넣어두면 좋은 문구.
본 매매는 매수자가 재개발로 인한 신축 아파트의 입주권을 얻고자 하는 계약으로서 매도인은 동 정비사업구역에 정당한 조합원의 지위를 가지며 이를 매수인에게 승계한다. 또한 동 구역 내에 매도인과 동일 세대 내에 모든 세대원이 본 건 부동산 외에 다른 물건이 없음을 확인하며 추후 문제가 될 경우 계약 취소 및 손해배상 등의 책임을 지기로 한다.  

<출처:5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미라클 기적의 재개발 재건축>, 장미진 

 

 


매도 타이밍
 ① 조합설립 후 매수하여 사업시행인가 후 매도 
 ② 관리처분인가 전 매도 

매수 타이밍
  ① 투자금이 부족할때

  ② 투자금이 넉넉할때
     - 시간을 사는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 
     - 관리처분 후의 입주권 (감정평가 후 실망 매물이 시장에 나올 때가 매수 적기일수 있다)
        * 감정평가액이 높은 물건의 매수를 고려(총 투자금이 유리한 물건을 대상)

 

  [현금청산]

① 재건축: ‘땅’만 소유하면 현금 청산 대상이다 

 - 토지와 건축물 중 하나만 소유하고 있을 때

 - 도로 부지, 나대지, 무허가 건축물을 소유하는 경우 

 

② 재개발: 물건별로 철저히 현금 청산 대상을 파악

 - 토지 :30m2 미만의 토지는 재개발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다(서울시 기준 90m2를 넘도록 추가로 매수하면 입주권 가능)

 - 상가 : 조합원 분양 물건 중에서 가장 작은 물건의 조합원분양가보다 권리가액이 작은 상가를 소유했을 때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없다 

 - 무허가건축물 : 서울시 기준으로 1981년 12월 31일 현재 무허가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되어 있거나 항공사진으로 무허가 건축물이 현존한다는 사실을 확인 가능하면 재개발 입주권이 나온다. 이 또한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르니 반드시 확인

 - 무주택자만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물건 : 서울시 기준 30m2 이상 60m2 미만의 토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투기과열지구 주의사항]

① 재개발 

  - 재개발의 경우, 투기과열지구에서 관리처분인가 이후로는 거래가 불가능하다.

  - 투기과열지구 내의 구역이라도 2018년 1월 24일 이전에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 구역은 관리처분인가 이후여도 매수와 매도가 자유롭다.

 

② 재건축

  -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은 조합설립 이후에 거래가 되지 않는다.

※ 단, 다음의 몇몇 예외 사항에서 3년 이상 보유 시 조합원 지위 양도 가능
    ① 조합설립 후 3년 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지 않은 경우
    ② 사업시행인가 후 3년 내 착공하지 못한 경우
    ③ 착공 후 3년 이내에 준공되지 않는 경우 

 

투기과열지구 지정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공통적으로 거래가 가능한 기본적인 조건이 있다. 해당 재개발 구역에 5년 거주하고 10년 보유한 조합원의 물건은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고, 매수자가 조합원 지위를 양도받을 수 있다

 

 

 

 

조합설립 전

조합설립이 되었다면 전체 사업의 30% 진행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조합설립 이후 매수하면 조금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며, 장기적으로 수익을 노려볼 있다.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있으므로 투자금이 적다면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조합설립 이후의 물건을 매수할 때는 재개발 구역의다물권자 물건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조합설립 이후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 물건을 매수할 때에도 입주권이 나오지 않으니 반드시 확인하자.

 

조합설립 후

조합설립 이후, 어느 건설사가 시공할지 입찰 경쟁하는 시공사 선정 단계는 좋은 투자 타이밍이다.

1 건설사가 뛰어드는 구역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해당 구역의 사업성이 좋다는 말과도 같기 때문이다.

시공사가 결정된 뒤에는 시장에 매물이 사라지고 프리미엄이 오르는 경우가 많으니, 이를 기억하여 최적의 매수 시기를 찾아보자.

 

사업시행인가 후

사업시행인가가 나면 전체 사업의 절반 정도 진행되었다고 보면 된다.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이 확정되어 매우 안전한 투자가 가능해진다.

사업시행인가 직후에는 물건에 프리미엄이 붙어서 시세가 껑충 뛰게 마련이다.

사업시행인가 직후, 감정평가 이전에는 내가 매수하려는 물건의 가치를 정확히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때 인근에 감정평가가 이미 진행된 물건을 바탕으로 내가 사려는 물건의 감정평가액을 추정해볼 수도 있다.

전략적으로 사업시행인가 직전에 매수하면 수익을 높일 있다.

 

감정평가 후

감정평가란 개별 물건의 자산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감정하여 금액으로평가하는 과정을 말한다.

내가 얼마의 프리미엄을 주고 물건을 매수하는지 정확히 있어 안전한 투자 단계이다.

감정평가 이후, 낮은 감정평가액에 실망한 조합원이 내놓는실망 매물 노려보는 것도 좋다.

조합원 분양 신청 기간이라면, 작은 평수를 신청해둔 조합원의 물건을 사는 것도 방법이다. 기간에는 평형을 변경하는 신청을 여러 있기 때문이다.

 

관리처분 후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사업의 전체 과정에서 80% 정도 진행되었다고 보면 된다.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비로소 이주, 철거, 착공 등이 진행된다.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조합원이 가지고 있던 물건이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그때부터 5년간 다른 정비사업의 조합원 분양 또는 일반분양을 받을 없다. 한편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물건을 매수한 투자자는 재당첨 금지 조항에서 자유롭다.

관리처분인가 이후 매수 다주택자는 멸실 이후에 매수해야 보유세로부터 자유롭다. 이때 반드시 공부상의 증거, 서류를 바탕으로 멸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의사항①

조합설립 이후 매수할 다물권자 물건인지 확인

재개발 구역에서는 다물권자 물건을 매수할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다. 매수 전에 조합에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어떤 계약을 하든 다음 특약을 반드시 넣는다.

    " 매매는 매수인이 재개발로 인한 신축 아파트의 입주권을 얻고자 하는 계약으로서, 매도인은 정비사업구역의 정당한 조합원의 지위를 가지며 이를 매수인에게 승계한다. 또한 구역 내에 매도인과 동일 세대 내의 모든 세대원이 부동산 외의 다른 물건이 없음을 확인하며 추후 문제될 경우 매도인은 계약의 취소, 손해배상 등의 책임을 지기로 한다."

  

주의사항②

투기과열지구 관리처분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투기과열지구에서 2018 1 24 이후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 재개발 구역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된다. 재건축의 경우 조합설립 이후에는 조합원 지위가 승계되지 않는다.

 

주의사항③

상가를 매수할 권리가액 확인

 소유한 상가의 권리가액이 구역 최소 평형의 조합원분양가를 초과해야 아파트 입주권을 받을 있다. 만약 그보다 권리가액이 작다면 추가로 매수하여 기준에 맞추면 된다. 같은 입장에 처한 투자자에게 프리미엄을 받고 매도하는 방법도 있다.

  

주의사항④

무허가 주택 입주권 부여 기준 확인

서울시 기준, 1981 12 31일 이전에 지어진 무허가 주택을 매수한다면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 관할구청 무허가 건축물 관리대장과 항공사진을 확인하면 된다. 무엇보다 조합에 문의하는 편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출처:5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미라클 기적의 재개발 재건축>, 장미진 

 

[토지거래허가구역 확인법]

 

1.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https://land.seoul.go.kr/land/other/appointStatusSeoul.do

2. 상세사항은 첨부의 공고문을 열람하면 된다. 

 

 

[투기과열지구 확인법]

 

 1. 국가법령정보센터 웹페이지 방문

    https://www.law.go.kr/

 

  2. 메인 화면 내 검색창에 주택법을 검색하여 선

 

 

 


3. 주택법 화면 우측상단의 드롭박스에서 조문 선택하여 투기과열지구 부분으로 이동

  (63조  (투기과열지구의 지정 및 해제)를 선택)

 

 

4. 63조 투기과열지구의 지정 및 해제 페이지에서 공고하여야한다를 선택하면 최신 현황을 확인가능.

 

 

5. 24년 10월 기준 최신 현황은 아래의 PDF 파일과 같습니다. 

 

 

국토교통부공고제2023-1호(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pdf
0.06MB

 

 

 

 

 

 

 

 

 

 

자동차 HVAC 시스템은 주행 중에 차량 내부의 온도, 습도, 공기 순환, 그리고 먼지와 오염물질 등을 관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기능은 승객들에게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HVAC이란?
Heating, Ventilating, and Air Conditioning(난방, 환기 및 공기 조절)

 

 

공조시스템 (HVAC)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1. 응축기 (Condenser): 냉난방을 위해 압축된 냉매를 냉각하는 장치입니다.
2. 압축기 (Compressor): 냉매를 압축하여 냉난방을 수행하는 장치입니다.
3. 증발기 (Evaporator): 냉매를 증발시켜 차량 내부 공기를 냉난방하는 장치입니다.
4. 수액기 (Receiver): 냉매의 유동을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5. 팽창장치 (Expansion Valve): 냉매의 압력을 낮추어 증발기에서 증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HVAC 시스템은 주 용도는,

차량 내부온도를 조절함으로 쾌적한 운전 환경을 만들고, 습기와 성에를 제거하여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럼 각 구성요소 별로 어떤 기능과 외관을 가지는지 조금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응축기 (Condenser)

응축기는 냉매를 압축기에서 전달받은 후, 고온 상태에서 외부 공기에 열을 방출하여 냉각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냉매는 액체 상태로 응축됩니다. 응축기는 주로 라디에이터 앞에 위치하여 냉매를 냉각하고 압축기로 다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2. 압축기 (Compressor):
냉매 (에어컨 가스)를 압축기에서 압축하여 고압의 기체로 만든 후, 콘덴서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3. 증발기 (Evaporator):

증발기는 팽창 밸브를 통해 기체로 급격히 팽창된 냉매를 받아 저온저압의 기체로 증발시킵니다. 이때 냉매는 주변의 열을 흡수하면서 차량 내부 공기를 냉각합니다.

 

4. 수액기 (Receiver)

 - 액체 냉매 저장: 수액기는 시스템에서 액체 상태의 냉매를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 불순물 제거: 시스템 내부의 불순물이나 수분을 걸러내어 냉매의 효율성을 유지합니다.
 - 압력 조절: 냉매의 압력을 조절하여 증발기로의 냉매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 냉매 분배: 필요에 따라 냉매를 증발기와 다른 부품으로 분배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5. 팽창장치 (Expansion Valve)

 냉매가 증발기(Evaporator)로 들어가기 전에 압력을 낮추고 냉매를 팽창시켜 적절한 온도와 압력으로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냉매는 열을 흡수하며, 이를 통해 차량 실내의 공기를 냉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즉, 팽창장치는 냉매의 압력을 조절하여 차량 내부의 온도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기차의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시스템은 기존 내연기관차와는 다른 특성을 가지며, 전기차의 확산과 함께 기술의 발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열관리와 에너지 효율:
전기차는 배터리로부터 모든 에너지를 공급받기 때문에 배터리의 성능은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HVAC 시스템은 차량 내부를 편안하게 유지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따라서 HVAC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은 전기차의 주행 거리를 늘리는 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출처: 한온시스템

 

 

전기차 열관리시스템은 차량 내 냉난방뿐 아니라 모터·인버터 등 구동장치 및 배터리 장치의 온도를 통합해 관리해야합니다. 냉각시스템도 엔진 쿨링에서 전장부품·배터리 쿨링으로 확장되고 냉각수 펌프 및 냉매 압축기도 기계식에서 전동식으로 변경됩니다. 

 

또한 내연기관과의 큰 차이는 내연기관 차량에서 PTC 히터가 장착되어 있더라도 초기에만 개입을 하고 엔진이 어느 정도 데워지면 그다음부터는 주로 엔진열을 사용하는 난방시스템으로 전환이 되어 PTC 히터가 보조적 역할을 하지만 전기차는 주력 난방 시스템을 PTC 히터가 전적으로 담당한다. 그러므로 일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전기차의 PTC 히터에 대한 전력 소모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겨울에 전기차의 주행거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히터의 작동 때문인데 PTC 히터의 전원을 고압 메인 배터리에서 끌어오고 이것을 주된 난방시스템으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되면 전기차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왜 그럴지 배경을 찾아 보았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란?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에서 많은 무게와 부피를 차지하고 있는 전해질이 액체 상태에서 고체 상태로 바뀐 배터리입니다. 

 

출처: Samsung SDI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전기차에 사용되면 파장이 클까요? 
아래의 특징을 보면 전기차 보급 가속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수한 안전성: 전해질이 고체이기 때문에 충격에 강하고, 인화성 물질이 포함되지 않아 발화 가능성이 낮습니다.
높은 에너지 밀도: 액체 전해질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고출력: 빠른 충전 및 방전이 가능합니다.
넓은 사용 온도 범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전지 구조: 전해질이 고체이기 때문에 복잡한 구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종류는 어떻게 구분되고 있을까요?

 

전해질에 따른 분류

  1. 황화물계 (Sulfide):
    • 장점: 다른 고체 전해질 대비 이온 전도도가 높고 사용 온도 범위가 넓습니다. 또한 생산성이 좋아 양산에 적합
    • 단점: 수분에 취약하며 기술적인 장벽과 단가가 높음. (황화 리튬 가격이 높음)
  2. 산화물계 (Oxide):
    • 장점: 안전성이 우수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음. 고온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보이며 충전 및 방전 효율이 높습니다.
    • 단점: 연성이 부족하여 전해질과 전극 사이의 접촉이 어렵습니다. 전기 전도성이 낮아 충전 속도가 느리고 생산 비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집니다.
  3. 고분자계 (Polymer):
    • 장점: 안전성이 높고 기술 개발이 상대적으로 쉽고 생산성이 높아 기존 양산 공정에 적용 가능합니다.
    • 단점: 이온 전도도가 낮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대비 전기 전도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충전 속도가 느리고 에너지 밀도가 낮습니다.

 

출처: 전지전능한 전지 이야기 - 고체 전해질 - 배터리인사이드 ❘ BATTERY INSIDE (lgensol.com)

 

현재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에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을까요?

 

(삼성SDI)

 - 전해질은 황화물계를 선택하여 개발

 - 전극 단계에서 습식과 건식 투트랙 전략

 - 전고체전지 개발에 적극적이며 25년 공급망 확보 등의 생산 준비를 마치고 27년 양산을 Target

 - 전기차용으로 개발 중

 

(LG에너지솔루션)

  - 전해질은 황화물계와 고분자계를 동시에 연구중

  - 2030년까지 상용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보수적 관점(리듐이온베터리 대비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기에)

  - 소형전지나 ESS등의 응용처에서 레퍼런스를 쌓고 전기차로 넘어가는 수순이 되지 않겠나,,

 

(SK온)

  - 전해질은 황화물계와 고분자-산화물 복합 전해질 두 가지를 개발 중

  - 황화물계 전해질은 미국 솔리드파워와 기술 협약

  - 황화물계는 25년까지 대전 배터리 연구원에 파일럿 가인 구축할 계획

  - 고분자-산화물 복합 고체전해질을 사용한 전고체 배터리도 25년 시제품 생산 계획

 

 

 

참고: 전지전능한 전지 이야기 - 고체 전해질 - 배터리인사이드 | BATTERY INSIDE (lgensol.com)

노점(Dew Point)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기온 차가 심한 봄이나 가을 새벽녘에 거미줄이나 풀잎에 맺혀있는 이슬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기온 차가 심한 날 ,기온이 높은 낮에 대기중에 떠다니던 수분 입자들이 기온이 낮아지는 저녁이 되면 서로 밀착 되여 이슬로 맺히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렇게 이슬이 맺힐 때 온도를  ‘노점’ 이라고 합니다.


노점이란 이슬점이라고도 하며, 수증기가 이슬(dew)이나 서리(frost)로 응축되도록 공기를 냉각하는 온도를 의미합니다. 어느 온도에서나 공기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량의 수증기가 있으며, 이 최대량을 포화수증기압(water vapor saturation pressure)이라 합니다. 이를 넘어선 더 많은 수증기를 첨가한 경우, 응축(condensation)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노점(dew point temperature)이란 수증기를 포함하는 공기를 냉각했을 때, 응결이 시작되는 온도이며, 흔히 노점온도라고 불립니다. 또한 0 ℃ 이하의 노점은, 상점이라고 불립니다. 응결한 물이 더욱 응고할 것인지, 수증기로 남을 것인지의 기로에서 얼음으로 변화되는 온도, 즉 서리가 생기는 온도이기 때문입니다. 0 ℃ 이상에서는 노점이라 불립니다.


단위 표기는 노점의 경우 ℃dp, 상점은 ℃fp로 쓰입니다. 노점, 상점 모두 ℃dp로 쓰일때도 있습니다

 

 

노점은 왜 측정하며, 수분이 발생시키는 문제는 무엇인가?

압축 공기의 응축은 파이프 막음, 기계 고장, 오염발생(contamination) 그리고 동결(freezing)을 유발하기에 문제가 됩니다.

 

 

노점 온도는 어떻게 사용되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온도는 일반 온도계에서 표시 되는 온도를 말합니다.
’20℃ 이상이면 더워진다.’ ‘10℃이하이면 추워진다.’
‘물은 0℃에서 얼기 시작한다.’ ‘물은 100℃에서 끓기 시작한다.’ 등은 온도계의 온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노점 온도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온도와는 다릅니다.
실린더 안의 가스나, 에어드라이에서 나오는 공기의 노점 온도를  노점계로 측정하게 되면 – 20℃, - 40℃, - 76℃ 등의 수치를 나타내게 되는데, 이것은 이 공기나 가스의 현재 온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이 이 온도가 되면  결로, 즉 이슬이 맺히는  온도다 라고 이해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실린더의 노점온도가  -76℃ 였다면 실린더 안에 수분 입자들은 –76℃ 이하의 온도에서 응결되기
시작하는 ‘이슬 맺힘 현상’이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에어 드라이어에서 나오는 공기의 노점 온도가 –50℃였다면 에어 드라이어 안의 수분 입자들은  –50℃ 이하의 온도에서 응결되기 시작하여 이슬처럼 맺히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압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현재 압력 하의 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점계란 무엇인가?

노점계란 ‘기체 내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의 양을 측정하는 계측기’ 입니다. 또한 노점계 이외에 수분 분석기(Moisture Analyzer),  Hygrometer, Dew point meter 등 국내에서는 많은 이름으로 불리어 지고 있으며 이 모두가 기체속의 수분의 함량을 측정 하는 계측기를 의미 합니다. 


수분 함량을 표시하는 단위는 ‘℃ D/P’ 이외에도 ℉ D/P ,ppm(v), ppb(v), ppm(w), g/m3 & lb/ MMSCF 등을 사용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 D/P, ppm(v) 단위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ppm은 1/10-6  이며, ppb는 1/10-9  크기의 단위 입니다. 아주 극소량의 수분량을 표시 하는 단위 입니다.
수분 농도 1% 는 10,000 ppm 이며,  ppb단위로 환산하면 10,000,000ppb 입니다.

 

노점계는 어떤 종류가 있나?

1. 정전 용량식 노점계 (고분자박막, 산화 알루미늄)
:센서에 흡착된 수분으로 인한 유전율 변화로 노점을 측정하는 방법

2. 냉각거울 노점계
:거울에 이슬이 형성되어 빛의 산란으로 노점을 측정하는 방법

 

BET

 

BET 분석이란?

Brunauer, Emmett, Teller라는 학자에 의해 개발된 수식을 이용하는 측정법을 말하며, 시료의 표면에 가스를 흡착시켜(일반적으로 질소) 부분 압력별 흡착량을 측정함으로써 시료 표면의 비표면적, 기공의 크기 및 분포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닫혀있는 미세 기공까지 분석 가능한 분석입니다. 

 

BET 분석의 원리는?

BET 이론을 바탕으로 일정 온도에서 기체의 압력을 변화 시켜가면서 고체 표면에 흡착한 기체의 양을 측정하도록 제작된 장비이며, 물리흡착 및 화학흡착 현상을 이용하여 시료의 소재에 관계없이 분말 또는 괴상이 갖고 있는 비표면적을 측정합니다.

분말 표면에 질소를 흡착시켜 흡착된 질소가스의 양을 측정하여 BET식으로 계산하면 표면적을 구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실험은 액체질소온도에서 이루어지며 진공 펌프, 진공 챔버, 진공 게이지, 전동 밸브 등으로 구성되어 주어진 온도에서 흡착시키고자 하는 기체의 압력을 변화시키면서 기체의 흡착량을 진공 챔버의 압력 변화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1. 질소기체를 샘플에 가하여 표면에 흡착된 부피를 측정합니다. (흡착량)
- 흡착량 단위: cm3/g (샘플 1g에 흡착된 질소의 부피)
2. 흡착량을 BET식을 통해 정확한 비표면적으로 환산합니다.
- 흡착량은 비표면적과 비례관계
- 흡착량이 클수록 비표면적이 높음
- 흡착량이 낮을수록 비표면적이 낮음
3. 흡착량으로부터 비표면적 뿐만아니라 기공부피, 기공크기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CT

 

CT란?

컴퓨터 다능촬영(Computer Tomography, CT)은 기존의 X-ray 장비와 같은 원리로 고전압의 X-ray Tube에서 발생되는 방사선을 유물에 투과시켜 3차원으로 재구성한 후 유물 내부 형상 및 결함 등을 분석하는 검사 기법입니다.

 

CT(컴퓨터 단층촬영)의 특성
컴퓨터 단층촬영은 영상 촬영, 영상 재구성, 영상 분석의 순서로 진행 됩니다.
 - 영상 촬영: 유물이 360° 회전하는 동안 일정한 X-선을 계속 방출하여 영상을 스캔함
 - 영상 재구성: 스캔한 파일을 CT 워크스테이션으로 전송하여 전체 영상을 재구성함
 - 영상 분석: 재구성한 영상을 CT-eye3D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입체 영상으로 변환한 후 정보를 분석함

 

 

크레스티드게코 도마뱀은 관리하기가 편한 애완 도마뱀으로 애완동물 케어에 전념할 시간이 부족한 어린이나 초보 도마뱀 양육자에게 적합합니다. 크레스티드게코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속눈썹인데 때때로 속눈썹도마뱀이라고 불리는 이유이입니다. 이 도마뱀들은 호주 해안의 섬나라인 뉴칼레도니아에서 왔습니다. 한때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1994년경에 재발견되었습니다. 그 이후, 애완동물로서 그들의 인기는 증가해 왔습니다.

 

통칭: 크레스티드 게코, 뉴칼레도니아 크레스티드 도마뱀붙이, 속눈썹 도마뱀붙이
학명: Rhacodactylus ciliatus
성인용 크기: 꼬리 포함 17~23센티
기대 수명: 10~20년

 

행동과 기질

볏(도살)이 달린 크레스티드 게코는 다양한 색깔과 반점이 있습니다. 눈 위에서 시작하여 목과 등을 타고 내려오는 줄무늬 볏(도살)에서 이름을 얻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수직 표면을 따라 쉽게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발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꼬리에도 잡는 힘이 있어 매달리기에 능합니다. 또한 훌륭한 점프 선수이기도 합니다. 

 

보통 비교적 온순한 기질을 가지고 있지만, 겁이 많기에 다룰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핸들링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 가능하면 단시간 핸들링을 해야합니다. 핸들링 하는 도중 뛰어내리기도 하는데 높은 높이에서 뛰어내리면 다칠 수도 있습니다. 거칠게 다루거나 도망치려고 하면 꼬리를 스스로 잘라 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협을 느낄 때 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사람에게 크게 위협적인 수준은 아니기에 크게 아프지 않고(따갑기는 합니다) 출혈을 일으킬 만한 수준으로 강하지 않지만 물리면 놀라기는 합니다.

 

집 꾸미기

성체는 20갤런(75리터)의 테라리움으로 사육이 가능하지만, 큰 사육장이 더 좋긴합니다. 관목도마뱀붙이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등반을 위해 많은 수직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높은 사육 환경이 좋습니다. 수컷은 자기 영역이 필요하기에 사육장당 수컷 한 마리만 사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를 위해 통기가 가능한 면이 있는 유리 테라리움을 사용할 수도 있고, 여러방향의 통기가 가능한 사육장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오를 수 있거나 숨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목, 코르크 껍질, 대나무, 덩굴 등의 다양한 높이와 방향으로 사육장을 꾸며주면 좋습니다. 또한 살아있는 식물(예: 에피프렘눔(포토스), 필로덴드론, 드라세나, 피쿠스)을 더하면 더욱 좋습니다. 

 

매일 배설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고 먹지 않은 모든 사료는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파충류용 소독제를 사용하여 한 달에 한 번 이상 전체 테라리움과 내부 장식품을 청소는 것을 추천합니다. 

온도

크레스티드 게코는 냉혈동물로서 체온을 조절해야 합니다. 온도는 (섭씨 22~26.5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육장이 과열되지 않도록 온도계로 모니터링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높은 온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낮은 와트의 적색 야간 전구는 좋은 열원으로 사용할 수 있고, 도마뱀이 가장 활동적인 밤에 볼 수 있게 해주기에 사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육장과 너무 가깝게 열원을 두지 마세요,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야행성입니다. 특별한 UVB 조명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낮은 수준의 UVB 조명이 전반적인 파충류 건강에 이롭다고 얘기합니다. 조명을 추가한다면 사육장 온도가 올라가므로 이를 모니터링 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빛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은신처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습도

약 50~70%의 높은 습도를 필요로 합니다. 습도계(습도계)를 가져와 수치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하고 여과된 물로 습기를 정기적으로 주입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육장 환경에 따라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몇 번 습도를 조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활동적인 밤에는 항상 케이지가 잘 젖도록 하세요. 낮에 케어가 힘든 경우 자동 미스트기 또는 fogger를 사용하여 일정 간격으로 케이지에 습기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재

사육장 바닥에는 보통 바닥재를 사용합니다. 도마뱀류의 바닥재를 선택할 때는 안전, 청소의 용이성, 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해는 것이 필요합니다. 크레스티드게코의 이상적인 바닥재 재질은 코코넛 섬유 침구, 이끼 또는 토탄(peat)입니다. 또한 편의성을 위해 신문이나 종이 타월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단 유관상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사냥할 때 바닥질을 섭취하는 개체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스파그넘 이끼(sphagnum 이끼 또는 코코넛 섬유)나 종이 타월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이 타월은 실수로 다른 재질을 삼킬 가능성이 높은 유년기의 개체에게 사용하면 좋습니다.

자갈(또는 조약돌)은 매력적이지만 정기적으로 청소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바닥재는 아닙니다. 파충류 모래와 비유기성 토양 바닥재는 삼킬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이와 물

크레스티드 게코는 야행성이기 때문에 저녁에 먹이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기 때는 매일, 성체는 일주일에 세 번 먹이를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판매되고 있는 관상 도마뱀류의 식단은 일반적으로 균형 잡힌 영양가 있는 식단을 보장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귀뚜라미와 다른 먹이 곤충(바퀴벌레, 밀랍벌레, 누에)으로 영향의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밀웜은 딱딱하고 소화가 안 되는 외골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먹이로 주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양성을 위해, 그리고 사냥 본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먹는 만큼 한 번에 많은 곤충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곤충의 크기는 크레스티드 게코의 눈 사이의 공간보다 약간 작아야 하며 파충류의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를 늘리기 위해, 일주일에 두 세번 칼슘/비타민 D3 가루를 먹이에 뭍혀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종합비타민 분말 보충제로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일주일에 여러 번 과일을 먹습니다. 으깬 과일을 이유식처럼 먹어보세요.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나나, 복숭아, 꽃꿀, 살구, 파파야, 망고, 배, 그리고 패션 프루트 등 입니다. 

 

판매되는 먹이를 구하기 힘들 때에는 곤충 먹이와 과일을 함께 피딩하세요. 이 방법은 가장 균형 잡힌 식단은 아니지만, 긴급하거나 짧은 기간 동안 충분할 것입니다. 이 경우, 최고의 곤충 선택은 귀뚜라미이며, 때때로 다른 곤충을 품종으로 추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분 보충은 습한 서식지에 있는 잎의 물방울을 마시는 것을 선호하지만, 매일 신선한 물로 작고 얕은 물 접시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흔한 질병
- 구강 부패 또는 구내염: 증상에는 과도한 점액과 입 주위의 홍조가 포함.
- 호흡기 감염: 증상은 헉헉거리거나 침을 흘리는 것
- 피부 문제: 기생 감염의 징후인 발진, 부적절한 습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탈피 문제

 

개체 선택하기 

크레스티드 게코는 다른 도마뱀에 비해 관리가 쉽고 밝은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있습니다. 애완동물 가게에서 널리 구할 수 있지만, 평판이 좋은 사육업자에게서 분양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색이나 형태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초보 사육자는 5만원~20만원 사이의 개체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분양을 받을 때, 도마뱀붙이가 잘 기어오르고, 척추가 곧고, 갈비뼈나 골반뼈가 부분을 확인해 보세요. 활기차고 경계심을 가진 개체가 건강합니다. 또한, 깨끗한 코와 코구멍, 밝은 눈을 가지고 있는 개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원문은 https://www.thesprucepets.com/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영어 원문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thesprucepets.com/care-of-crested-geckos-1238764

2022년 7월 빠숑님이 '인천 부동산의 미래'라는 책을 출간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22년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점차 언론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구, 인천의 가격하락에 대한 기사들은 특히나 자극적입니다. 침체기에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침체의 중심에 있는 인천에서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키워나가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간략히 정리한 내용을 남겨둡니다. 

 

 

2017년부터 광역지차제 아파트 매매 증감률 1위 지역을 살펴보자. 

2017 : 서울특별시(13.72%)

2018 : 서울특별시(23.40%)

2019 : 대전광역시(16.69%)

2020 : 세종특별시(69.65%)

2021 : 인천광역시(35.42%)

 

저자는 6개 광역시 중 자체 수요로만 움직임이 가능한 지역은 부산이 유일하다고 생각하며 그외 독립적인 곳이 대구, 광주

 - 수도권과의 독립성  : 부산>대구>광주>울산 

 - 과거 인천과 대전은 수도권의 움직임과 동조되는 경향이 컸음. 최근에는 이에 더해 독립적 요소도 추가 중.

 

부동산 가격을 움직이는 3요소 : 인구수, 세대수, 일자리수
 - 3요소 중에서도 일자리수가 중요. 인천에는 3차, 4차 산업 일자리가 증가중

 

인천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 인천의 하부 행정 지차체는 10개(8개구+2개군), 그 중 옹진군, 강화군에는 아파트가 거의 없음

 - (서구, 계양구, 부평구)는 서울 영향이 크고,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연수구, 중구)는 최근에 서울에 영향권으로 변화 중

 - 서구 청라국제도시, 중구 영종국제도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등의 신도시 + 구도심 정비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음

 - 1988년 (남구->남구+남동구), (북구->북구+서구), 새롭게 분구된 남동구와 서구는 당시에는 신도시

 - 1995년 (북구->부평구+계양구), (남구-> 남구(미추홀구)+연수구) 부평구와 계양구 택지개발지구는 당시 신도시 

    => 북구, 남구는 오래 전부터 남아 있기에 낙후(그 중 아파트 개발지역은 신도시가 됨),

         남구에서 이름을 바꾼 미추홀구도 구도심  

 - 연수구, 남동구, 서구가 투기과열지구이고 나머지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임

 - 인구수는 연수구, 서구, 중구가 신도시의 영향으로 증가 중, 

 - 계양구, 부평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는 정비사업이 이슈일 것 같고, 서구, 중구, 연수구는 계속 신도시가 인구 유입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
 - 인천은 서울로 경기도로 출퇴근 시간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질수록 인구는 훨씬 더 증가할 것

 - [신도시 인구 증가폭>구도심 인구 감소폭] -> 인구는 증가중,

 - 구도심에 접근할 때는 정비 사업 위주로 보고 구축아파트 투자에 주의해야 함
 - 연수구, 부평구는 인천 자체의 대기 수요가 존재하는 지역, 그 다음이 남동구 정도

 - 서구, 미추홀구, 중구, 계양구까지는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갈 것이고, 공급이 더 많으면 가격이 빠질 것으로 예상 됨

 

 정비사업 확인 : 인천광역시 추정분담금 정보시스템(renewal.incheon.go.kr)

 

출처: 두산백과

 

인천 향후 개발 계획은?

 - 3도심(송도, 인천시청(구월동), 부평구), 5부도심(환승지역: 영종도, 청라, 계양, 검단, 동인천)
 - 8지역(검암, 계산, 루원시티 가정, 주안, 연수(송도를 제외한), 소래, 논현)과 12지구 

 - 새롭게 생기는 도로에 주목할 필요 있음(철도는 역이 중요하지만, 도로는 도로 자체로 가치가 있음)

 - 철도는 GTX-B가 가장 파급력이 클 것(송도, 인천시청, 부평에 역이 생김)

 - 월판선, 2025년 개통 계획 (월곶- 송도 밖 송도역 - 판교 - 여주 - 강원도) 

 - 인천시의 계획 상으로는 주택은 38만 호를 더 공급할 예정이고, 일자리를 22만 개를 더 만들 예정
 - 수도권 제2순환(김포-파주-화도-양평-이천-봉담), 인천-안산 구간은 2029년 목표, 단 람사습지 때문에 미착공 중

 

 

각 구별 검토 전략은?

 1. 연수구는 송도 위주로

   : 연수구에서는 송도동이 입지와 수요가 제일 좋음. 동춘동부터 선학동까지는 되도록 너무 싼 것들은 사지 말자.

 2. 부평구는 7호선 라인이 있는 곳을 위주로

   : 부평구는 평야 지대임, 산곡동, 청천동, 부개동 주위로 재개발/재건축 지역이 다수 존재

     (이주로 인해 인구 줄고 있는 지역)   

 3. 남동구는 인천시청역(GTX-B) 주변, (단 GTX는 28년까지 준공 어려움)

   : 송도 등의 신도시를 제외한 인천의 중심, 입지는 구월동>간석동>논현동>서창동 순

     인천시청역 주변의 정비사업 구역은 향후 전망 좋을 것으로 예상

 4. 서구는 청라와 검단

   : 청라, 루원, 검단이 중심으로 봐야함, 단, 22~23 입주물량이 많음(약3.4만 가구) 

   : 7호선 청라까지 연장 계획 있음 

 5. 미추홀구는 정비사업이 몰려 있는 곳으로 정비사업 위주로

   : 도화>용현>주안>학익>관교 순으로 시세 형성

   : 입주물량은 22(0.4만), 23(0.8만) 가구 입주 예정,  24년에도 꽤나 많은 점은 유의

 6. 중구는 영종도 위주로

   : 영종도는 향후 개발 계획이 지속됨 (신축들이 계속 들어올 예정이기에 구축보다는 가치투자용 재개발을 보는 것도 좋음)

 7. 계양구는 3기신도시 지역의 변화가 예상됨

  : 양질의 베트타운이 없어서 저평가 되던 지역임, 3기 신도시 입주가 5년 이상 걸릴 것이고 이 사이에 기회가

  : 계양구 개발이 이루어 진다면 80~90년대에 조성된 작전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가능성 큼(단, 재건축 불가한 저가 아파트는 피하는 것이 좋음) 

  : 확정된 호재는 계양 3기신도시, 저렴한 지역이기에 투자에 유의해야 함

 8. 동구는 정비사업 부지가 적지만 존재하며, 사업 진행이 이뤄지지 않았으나 조금씩 움직임이 있음(구축은 비추)

  : 정비중인 상업시설들이 많으며, 정비 완료된 상업지역이 나오고 있는 중이기에 상권 투자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지역

 

기간별 검토 전략

 1. 장기(10년) : 송도/청라 등의 신도시, GTX호재 지역, 계양신도시

 2. 중기(5년) : 입지 좋은 기존 아파트, 재건축/재개발

 3. 단기(1년) : 변동성 큰 아파트, 분양권 

 

갑자기 기온이 떨어진 주말,
저의 짝꿍이 야외결혼식 일정이 잡혀 의왕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예식장 근처에 있던 왕송호수, 철새들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 촬영 오신 분들이 곳곳에 있네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왕송호수에는 처음 갔는데 호수 옆으로 옛 철로가 남아 있어 운치가 있어요. 주말이라 방문객도 꽤나 많았고요.

예식장에서 밥을 먹지 않고 주변 식당에 들러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는 손만두~!!

개성손만두 의왕


새로 생긴 체인점 같은데 만두전골도 괜찮았지만 비빔만두가 맛있었어요~



의왕에 있는 왕송호수~ 백운호수 산책로 보다는 작은 규모지만 주말에 짧게 산책 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 공공기관이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의 연간공급계획을 검색

www.myhome.go.kr/hws/portal/sch/selectLttotHouseAnnualSupplyView.do

마이홈포털

공공기관이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의 연간공급계획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 연간공급계획조회 광역시도/시군구 지구/단지명 전용면적(㎡) 세대수 공급년월 공급기관 비고 * 조회된 자료는

www.myhome.go.kr

 

2. 서울지역 공공분양 정보 공시

 

housing.seoul.go.kr/site/main/content/sh02_01030

2021년 공공주택 공급계획(SH) | 공공임대 | 임대/분양 정보 | 서울주거포털

서울주거포털,본 정보는 SH공사에서 제공하는 2021년 공공주택 공급계획입니다. ※공급 호수 및 공급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택유형 전체장기전세국민임대행

housing.seoul.go.kr

www.i-sh.co.kr/main/lay2/program/S1T294C296/www/brd/m_244/list.do?multi_itm_seq=1

sh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도시공간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마트 시민기업

www.i-sh.co.kr

 

 

3. 공공+민간 분양 정보 (닥터아파트)

www.drapt.com/e_sale/index.htm?page_name=cal&menu_key=0

분양 캘린더 :: 닥터아파트

분양 캘린더 :: 닥터아파트

www.drapt.com

 

 

 

 

 

 

 

무주택 기준

 

 

 

 

▶ 민간분양 청약시에는 (소형 저가 아파트 - 무주택 기간 가능), 공공분양 청약시에는(소형 저가 아파트 - 무주택 기간 불가)

 

 

 

www.xn--3-3u6ey6lv7rsa.kr/kor/Main.do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고양창릉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국토교통부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20.12.4)를 거쳐 남양주왕숙(6만 6천호)과 고양창릉(3만 8천호)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확정하

www.xn--3-3u6ey6lv7rsa.kr

 

 

 

 

 

 

 

 

 

청약자격

 

 

소득기준

 

노부모부양

 

 

 

 

 

전매제한

 

 

 

부동산 가격이 급증하여 청약에 들어가기 위한 입장권이라고 할 수 있는 청약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청약을 기다리고 있고 그 중 많은 분들은 청약을 포기하고 집을 구매한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럼 집을 구매한 경우 가지고 있던 청약통장은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고는 가입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지고 계신 청약통장이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인 경우라면 청약의 문을 여는 황금 열쇠를 포기하게 되는 것일 수도 있으니 아래 글을 꼭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가입자의 경우

위 통장들은 경우에 따라서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에게 명의를 변경해주거나 청약자격을 상속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주택자가 되었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청약 통장을 바로 해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일정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청약증서(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등의 명의변경은 다음 3가지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첫째, 가입자가 사망한 경우로 변경된 세대주에게 명의변경이 가능합니다. (상속)
둘째, 가입자가 결혼으로 인해 세대주 자격을 상실한 경우로 예를 들어 미혼여성이 결혼으로 인해 세대주 자격을 잃은 경우 변경된 세대주 앞으로 청약증서를 명의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증여)
셋째, 가입자의 주거지가 국외 또는 다른 주택건설지역으로 변동되는 경우로 배우자 또는 가입 당시의 세대원인 직계존비속(부모 및 자녀)과 세대주 간에 세대주 변경이 있는 경우이다. (증여)

 

통장종류별 명의변경 가능 Case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세번째 조건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 항목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가입자의 직계존비속 대상 명의변경 절차 

 

1. 세대합가 

  명의변경시 기존 가입자와 명의변경 대상자는 동세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 아버지를 우리집으로 전입 후, 아버지 청약통장을 본인 명의로 변경 해야함 



2. 은행 방문하여 청약통장 명의변경 

   * 은행 방문 시 필요 서류 :  3개월 이내의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의 경우 2000 3 26일 이전에 가입한 통장만 해당합니다

 

 

■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의 명의변경 횟수에 대한 제한은?



명의변경에 대한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할아버지 통장을 손자에게 명의변경 할 경우 할아버지-> 아버지 -> 손자 순으로 두번의 명의변경을 거치면 손자에게도 명의변경이 가능합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경우는?

 

 

통장종류별 명의변경 가능 Case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경우 상속을 통한 명의변경만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이 아닌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지고 계신 경우에는 향후 계획 및 상황에 따라 판단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법령에는 어떻게 표시가 되어 있는지 아래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그럼 가지고 계신 청약통장을 해지하시기 전에 가지고 계셨던 통장이 어떤 종류의 통장인지 확인 후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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